정치/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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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웨스트빌리지에 단지 조성 
세인트존스 터미널 재개발 부지 
직원 수 2만 명 이상으로 늘 전망

아마존에 이어 구글도 뉴욕에 대규모 거점을 만들기로 했다. 

8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최근 아마존 제2사옥(HQ2)의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진출이 알려진 가운데 구글도 맨해튼 웨스트빌리지 일대에 단지 하나를 조성하기 위해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을 구글의 제2 근거지로 삼겠다는 취지다. 

지난해에 구글은 맨해튼 피어 57에 건설중인 빌딩을 15년간 임차하기로 계약했으며 첼시마켓 건물을 24억 달러를 주고 구입한 바 있는데, 현재 협상 중인 맨해튼의 또 다른 단지가 완성되면 뉴욕에서 근무중인 인력이 현재 8000여 명에서 2만 명 이상으로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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