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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카운티 제323 지방법원 판서 선거 ‘승리’ … 북텍사스 세번째 한인 선출직

한인 2세 변호사 알렉스 김(우측, 앞) 당선인과 그의 부인(좌측, 뒤)

한인 2세 변호사 알렉스 김(우측, 앞) 당선인과 그의 부인(좌측, 뒤)

한인 2세 변호사인 알렉스 김(Alex Kim) 후보가 지난 6일(화) 실시된 2018 미국 중간선거에서 태런 카운티 제323 지방 법원 판사에 당선됐다.

이로써 알렉스 김 당선인은 티나 유(Tina Yoo Clinton) 달라스 카운티 형사법원 판사에 이은 역대 두 번째 한인 선출직 판사가 됐고, 북텍사스에서는 티나 유 판사와 성영준 캐롤튼 시의원에 이은 세 번째 선출직 한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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